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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하고, 간결한 일상

2인 가족 냉장고 파먹기 황태, 김치, 배추, 진미채로 반찬 만들었어요 안녕하세요 함스타에요 :D 요즘 야채값이 정말 금 값이죠 기나긴 장마와 늦은 폭염으로 야채 가격이 폭등을 하고 있는 요즘. 오랜만에 냉장고 파먹기 도전했어요 제가 만든 반찬은 모두 5종 +오븐으로 만든 고구마칩입니다 결혼 후 3년 동안 남편 도시락+삼시 세끼 반찬을 만들며 요리에 지쳐가던 요즘 남편이 드디어 ver.2로 거듭나겠다며 일요일마다 쿠킹타임을 갖고 있어요 덕분에 일요일엔 남편이 만들어준 요리로 하루를 때울 수 있어서 행복해요 남편의 쿠킹타임을 갖고 남은 알배추는 겉절이로, 신 김치는 볶음김치로, 마지막 남은 진미채는 달지 않은 진미채볶음으로, 황태 국 끓이느라 항상 구비 중인 황태는 굴 소스와 함께 볶음으로 만들었어요 이 ..

소소한 밥상5월 마지막 주, 제철 채소로 만든 주간 밥상(+달래, 꽈리고추찜)5월 마지막 주 주간 밥상 장어덮밥요즘 회사에서 일도 너무 많고, 준비하고 있는 자격증 시험도 다가오고 있어서 기력이 쇠한 남편에게 특별식 선사했어요 :-D(처음엔 사골을 고아야겠다.. 했는데 사골을 끓이려면 들통도 사야 하고, 시간도 오래 걸리고 귀찮아서...ㅋㅋㅋ 장어덮밥으로 메뉴를 급 변경!) 시장에 장어를 파는 곳이 있어서 장어를 사와다 덮밥을 만들었는데 (만드는 거.. 한 5분 걸렸나..?) 제 입맛엔 너무 비리고, 맛이 없더라고요 저는 한 입 정도만 먹고 남편에게 토스..! 잘 먹어주어 다행이에요 하지만 다음번 장어는 없는 걸로...ㅎㅎ 달래장시장에서 노지 달래 2천 원에 한 봉지 팔길래 냉큼 사 왔어요평소에 구입하던..

건강한 밥상 5월 밑반찬, 냉장고 파먹기 5월셋째주 주간 밥상 현미밥과 육개장, 마른새우볶음, 고사리무침, 장조림, 진미채볶음 지난주 만들어놓았던 고추장베이스 밑반찬들. 부지런히 먹어서 일주일만에 클리어했어요 ㅎㅎ 냉동실에 구비해놓았던 마른새우와 진미채를 냉.파 하면서 소진했더니 냉동실이 한결 가벼워져서 좋아요 이제서야 진미채를 부드럽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게되어 이번에 만든 진미채는 끝까지 부드럽게 먹을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답니다 ㅎㅎ 이번주 밑반찬 시장도 자주가고 장보기를 좋아해서 그때그때 구비하고 쟁여놓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냉장고파먹기를 해보려고 하니 은근 재료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만들어본 김무침, 멸치볶음, 어묵볶음, 시금치무침 이에요 김무침은 이렇게 생김을 구운다음 부셔서 간장+다진..

가족수 : 2인 예산 : 5만원 미만 4월 넷째 주 주간 밥상 연근조림, 세발나물무침, 비름나물 무침, 시금치무침 지난주 금요일에 배송된 한살림 채소들로 만든 밑반찬 4종! 세발나물은 짭조름한 맛이 나는 나물이라는데.. 한살림 세발나물은 짭조름한 맛이 적어서 나물을 무칠 때 소금을 꽤 넣었다. 비름나물은 내가 워낙 좋아하는 채소라 두 팩이나 구매해 모두 된장+고추장에 팍팍 무쳤다. 주재료 리스트) 한살림 무농약 연근, 세발나물, 비름나물, 시금치 한살림 순두부 요것도 한살림 제품... ㅎㅎ 순두부찌개용으로 처음 구매해봤는데 너무 맛있어서 이번엔 하얗게 끓여먹으려고 두 번째 주문을 했다. 집에 언제나 구비해놓고 있는 달래장과 함께 아침으로 먹으니 고~소하고 너무 맛있었던 아침 >

4월 셋째 주 주간 밥상 현미밥, 깻잎장아찌, 채소 잡채, 도라지 무침, 황채채볶음, 멸치볶음, 도토리묵무침 저의 최애는 깻잎장아찌. 저는 깻잎김치보다 간장으로 절인 깻잎장아찌를 더 좋아해요 하지만 한 번도 만들어본 적은 없다는...ㅋㅋㅋ 장 보러 시장엘 다녀왔는데 반찬가게를 지나가다가 깻잎장아찌가 있어서 냉큼 집어왔어요! 반찬 3팩에 5천 원 이라길래 깻잎장아찌, 잡채, 도토리묵무침 사 왔어요 ㅎㅎ 이렇게 사 먹으니 생각보다.. 굉장히 편하긴 하더라고요 자취를 하시거나 요리에 취미가 없으신 분들은 이렇게 반찬가게에서 반찬 사다가 집밥 먹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그나저나 5천 원에 반찬 3팩이면 정말 좋은 가격이네요 다른 곳도 이 정도 하는 건가? 주재료 리스트) 깻잎, 당면, 황태채, 멸치, 도토리묵..

가족수 : 2인 예산 : 5만원 미만 3월 셋째 주 주간 밥상 현미밥과 달래장, 깻잎김치, 무말랭이, 진미채볶음, 고사리나물, 조미김 나의 최애 반찬 달래장 어린 10대 때부터 나는 달래장을 참 좋아했던 것 같다. 직장 생활을 하고 자취를 시작하면서 한동안 패스트푸드, 간편식만 먹다가 도시락을 싸기 시작하면서 요리를 하게 됐고, 봄마다 꼭꼭 냉장고에 쟁여놓는 달래장. 달래 대가리(?) 가 입속에서 팍팍 터질 때마다 너무 맛있다 ㅎㅎ 고사리나물도 나의 최애 남편은 거의 손을 대지 않는 반찬이지만 나는 너무나 좋아하는 반찬이라 한번 만들어놓으면 거의 내 차지이다. 외아들로 자란 나의 남편은 결혼하고 처음 라면을 끓여봤을 정도로 요리엔 소질이 없다(취미도 없다) 그래서 언제나 요리는 나의 몫이지만 그래도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