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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주간밥상 (13)
소박하고, 간결한 일상

고기없이 미역국 끓이기 뽀얀 황태미역국 끓니는 방법 안녕하세요 함스타에요 :D 얼마전 백종원씨가 진행하는 요리프로그램에서 미역에 관한 요리가 나오길래 갑자기 생각나 끓이게 된 황태미역국이에요 고기를 잘 안먹으려고 하는 저에겐 소고기미역국 보다 더 맛있는 미역국 이랍니다 끓이기도 쉽고, 간단해서 요알못 분들도 쉽게 따라하실 수 있어요 1 황태채 와 마른 미역을 물에 불려주세요 제가 사용하는 미역은 미역줄기를 제거하고 미역의 부드러운 잎 부분만 사용된 미역이에요 그래서 후루룩 후루룩 먹을 수 있어요 2 적당한 크기로 잘라 미역과 황태채를 들기름에 볶아주세요. 3 불렸던 황태 속 수분이 모두 빠질때까지 충분히 볶아주세요. 들기름에 볶아주게 되면 뽀얀 미역국을 끓일 수 있어요 저는 참기름보단 들기름이 제 입맛에..

6월 셋째주 주간밥상 (What I ate archives) 유기농 곤드레밥, 비름나물무침, 오이지무침, 파김치 한번씩 찾아오는 (생각보다 자줔ㅋㅋㅋㅋ) 귀차니즘 덕분에 이번주 식사는 간편하고 간단하게 차려먹었어요 한우물에서 나온 유기농 곤드레밥은 저희집에 언제나 구비되어 있는 냉동식품이에요 냉동식품을 안먹으려고 노력하느라 냉동실은 언제나 텅텅 비어있는데 곤드레밥은 놓는 위치가 따로 있을정도로 언제나 구비해놓는 제품이죠 비빔간장도 함께 동봉되어 있어서 입맛없을때 김치+곤드레밥 만으로도 빠르고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어요 몇년간 먹어왔는데도 여전히 맛있는 저의 최애 냉동식품이랍니다 :-D 현미밥과 채소카레, 비름나물무침, 파김치, 오이지무침 옛날에 엄마들이 카레 한 솥 끓여놓으면 장기간 집 비운다는 ..

6월 둘째주, 저는 이렇게 먹었어요 현미밥과 순대국, 무생채, 배추김치 얼마전 정말 오랜만에 코스트코에 가서 장을 봐왔는데, 그 때 함께 구매한 부추순대로 순대국을 만들었어요 코스트코에서 부추순대를 구입할 땐 그냥 단순히 쪄먹을 생각으로 구입했는데, 얼마전 장조림을 하면서 만들고 남은 고기육수는 냉동실에 얼려놓았는데, 그 육수로 순대국을 끓였답니다 순대국도 집에서 끓일수가 있네요 ㅎㅎㅎ (물론 순대는 기성품!) 채수로 국물을 내고 장조림용 돼지고기를 삶으면서 생긴 육수가 아까워 냉동실에 얼려놨는데 이게 이렇게 유용하게 쓰일줄은 몰랐어요 ㅎㅎㅎ 대파+들깨가루+소금 으로 간단하게 간만했고, 부추순대 넣어 한소끔 끓이니 어느 순대국보다 맛이있네요 ㅎㅎ 부추순대가 좀 단편이여서 순대국이 전체적으로 좀 달아졌지만..

소소한 밥상5월 마지막 주, 제철 채소로 만든 주간 밥상(+달래, 꽈리고추찜)5월 마지막 주 주간 밥상 장어덮밥요즘 회사에서 일도 너무 많고, 준비하고 있는 자격증 시험도 다가오고 있어서 기력이 쇠한 남편에게 특별식 선사했어요 :-D(처음엔 사골을 고아야겠다.. 했는데 사골을 끓이려면 들통도 사야 하고, 시간도 오래 걸리고 귀찮아서...ㅋㅋㅋ 장어덮밥으로 메뉴를 급 변경!) 시장에 장어를 파는 곳이 있어서 장어를 사와다 덮밥을 만들었는데 (만드는 거.. 한 5분 걸렸나..?) 제 입맛엔 너무 비리고, 맛이 없더라고요 저는 한 입 정도만 먹고 남편에게 토스..! 잘 먹어주어 다행이에요 하지만 다음번 장어는 없는 걸로...ㅎㅎ 달래장시장에서 노지 달래 2천 원에 한 봉지 팔길래 냉큼 사 왔어요평소에 구입하던..

건강한 밥상 마른재료로 5월의 밑반찬 만들기(+황태, 건조묵, 건조브로콜리순) 5월 넷째주 주간 밥상 현미밥, 시금치나물, 배추김치, 멸치볶음 딱히 입맛이 없어 먹고싶은것도 없어서 그냥 대~충 차려놓고 먹은 한끼에요 냉장고에 있던 나물반찬들이랑 만들어놓은 밑반찬으로 후다닥 먹은 한끼, 요즘엔.. 영양과잉이 문제인 시대니까.. 한끼쯤은 이렇게 먹는것도 좋은 것 같아요 :-D 현미밥과 닭갈비, 명이나물, 배추김치, 쌈채소 얼마전 한살림에서 양념닭갈비를 세일하길래 사왔어요 (닭갈비 살 생각은 전혀 없었는데...ㅎㅎ) 사오자마자 바로 휘리릭 야채 썰어 함께 볶다가 야채를 많이 넣어 간이 약해져 가볍게 고추장 양념 다시 해서 만들었어요. 저는 고기를 잘 먹지 않아서 이 상은 오로지 남편을 위한 정말 한상 차림 이..

건강한 밥상 5월 밑반찬, 냉장고 파먹기 5월셋째주 주간 밥상 현미밥과 육개장, 마른새우볶음, 고사리무침, 장조림, 진미채볶음 지난주 만들어놓았던 고추장베이스 밑반찬들. 부지런히 먹어서 일주일만에 클리어했어요 ㅎㅎ 냉동실에 구비해놓았던 마른새우와 진미채를 냉.파 하면서 소진했더니 냉동실이 한결 가벼워져서 좋아요 이제서야 진미채를 부드럽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게되어 이번에 만든 진미채는 끝까지 부드럽게 먹을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답니다 ㅎㅎ 이번주 밑반찬 시장도 자주가고 장보기를 좋아해서 그때그때 구비하고 쟁여놓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냉장고파먹기를 해보려고 하니 은근 재료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만들어본 김무침, 멸치볶음, 어묵볶음, 시금치무침 이에요 김무침은 이렇게 생김을 구운다음 부셔서 간장+다진..

건강한 밥상 고추장베이스 밑반찬이 풍성한 주간 밥상 5월 둘째주 주간 밥상 직접만든 도토리묵으로 만든 도토리묵무침 홈쇼핑에서 구매한 도토리묵가루로 도토리묵을 만들었어요.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고 확실히 시중에서 파는 도토리묵보다 도토리 맛이 진하게 나서 집에 쟁여놔도 좋겠다 싶은 아이템이였어요 ㅎㅎ 도토리묵무침 양념은 간장+참치액+고춧가루+참기름+참깨 로 달지않게 만들었고, 도토리묵 만큼이나 상추를 많이 뜯어 넣어서 짜지않고 고소한 도토리묵무침 완성했어요 :-D 확실히 이런 무침류는 무치자 마자 바로 먹어야 제일 맛있는것같아요 ㅎㅎ 남아있는 도토리묵도 많고, 상추도 많아서 소스를 넉넉하게 만들고 식사전에 바로 무칠 수 있게 소스를 냉장고에 넣어놨더니 마음이 참 든든하더라구요 ㅎㅎ 주재료 리스트) 도토리묵,..

생채소가 가득한 주간 밥상 5월 첫째주 주간 밥상 현미밥, 쌈채소, 달래장, 생 김 시장에 갈 때마다 인터넷에서 장을 볼 때마다 구입하는 모둠쌈채소 채식이나 면역력(건강) 관련한 책을 읽을때마다 빠지지 않는 내용은 제철에 수확한 채소를 생식하라는 것 이다. 옛날처럼 땅이 건강하지 않아 되도록이면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채소를 구매하는 것이 좋다. 시장에서 노지달래도 구매해 최대한 사람의 손을 타지 않은, 화학비료로 길러지지 않은 채소를 구입하려고 한다. 유기농법으로 재배된 일반 채소들도 구입하지만 우리동네 시장에선 유기농법으로 재배된 채소를 쉽게 구하기 어려워서 일반 채소는 제철에 나는 싱싱한 채소로 구입하는 편이고, 쌈채소 만큼은 생으로 먹기 때문에 언제나 유기농으로 구입하려고 한다. 채소를 생식하는것만큼..